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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14.7.8)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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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8-22 15:54|  조회94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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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행복한에코폰, 중고폰 활용해 스타트업 기술 개발 지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행복한에코폰은 7일 국내 인터넷·SW 분야 신규 서비스 창출과 스타트업 육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행복한에코폰은 중고 스마트 기기 재활용 활성화로 취약계층 정보격차 해소와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사회적 기업이다. 행복나눔재단이 출연한 비영리 법인이다. 행복한에코폰은 스마트폰, 태블릿 등 50여종 스마트 기기를 KISA에 기증했다. 국내 스타트업이 기술 및 서비스 개발 시 테스트와 포팅 등에 활용하게 지원한다.

KISA는 기증받은 스마트 기기를 ‘글로벌 K-스타트업 프로그램 2014’ 협업공간(Space EO, 판교)과 IoT혁신센터(강남)에 설치해 스타트업에 제공한다.

이번 협약으로 자금이 부족해 테스트용 스마트 단말기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타트업과 중소벤처 고민을 해결할 전망이다. KISA와 행복한에코폰은 앞으로 많은 스타트업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스마트 기기의 종류와 수량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임재명 KISA 인터넷진흥본부장은 “스타트업의 서비스·제품 완성도 제고를 위해 단말 테스트 환경뿐만 아니라 이용자 대상 실증실험도 가능하게 사업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인순기자 | insoon@etnews.com

(전자신문 외 21개 언론사 보도자료 배포)

http://www.etnews.com/20140707000254